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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탑과 합께하는 [박병석 의원 의정보고] 현장라이브 입니다. 항상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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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아산부시장 …
유병훈 아산부시장 …
사진설명 : 부시장, 홍보담당관실 방문 업무현황 청취 - 홍보담당관 방문시 기획보도 중요성 강조 - 지난 2일 아산부시장으로 취임한 유병훈 부시장이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각 부서를 순회하며 주요업무와 현안 및 역점사항에 대해 각 부서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는다. 첫날 7일 홍보담당관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청취한 유 부시장은 “홍보담당관은 아산시의 얼굴이다”며, “언론은 시정의 중요 소통창구인 만큼 홍보담당관의 역할이 중요하며, 일상적인 홍보 이외에도 기획보도를 통해 아산시정을 홍보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문영 홍보담당관은 시정브리핑 운영, 아산시웹사이트 편의 증진 및 홍보 강화, 시민 참여를 통한 시정신문 독자층 확대, 시민 소통 콘텐츠 개발 및 확대 운영 등에 관해 주요업무를 보고했다. 사진_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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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원봉사담당…
아산시 민원봉사담당…
1. 오세현 아산시장 동정 - 10. 1(월) 오전 10시 시청 시민홀에서 열리는 제24회 아산시민의 날 기념 행사에 참석한다. 2. 아산시, 제3기 여성친화 서포터즈 위촉식 개최 - 21명 시민들로 구성돼 여성친화도시 아산 홍보 나선다! 아산시(오세현 시장)는 27일 상황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아산을 홍보하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제3기 아산시 여성친화 서포터즈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제3기 여성친화 서포터즈 위촉식 및「여성친화도시의 서포터즈, 아산을 디자인 하다」라는 주제로 임정규 강사(한국성인지예산 전국네트워크 운영위원)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제3기 아산시 여성친화 서포터즈는 지난 8월 공개모집을 통해 총 21명의 시민들로 구성돼 ▲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새로운 시책과 정책방향 제안 ▲ 주제별 시민 불편사항 등 모니터링을 통한 개선의견 제시 ▲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홍보활동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산시는 지난 2012년도부터 여성친화 서포터즈를 구성해 공공기관, 공원 및 도로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홍보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여성친화적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했다. 송명희 복지문화국장은 “앞으로 아산시 여성친화 서포터즈 시민참여단의 열정을 담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모든 정책에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하여 시민 모두가 균형과 조화 속에 발전하는 행복한 아산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3. 아산시 민원봉사담당관,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환경 조성 - 시청 및 17개 읍면동 민원실에 민원안내 점자책자, 확대경, 보청기 비치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사회적 배려 계층의 편의를 위해 시청 및 17개 읍면동 민원실에 민원안내 점자책자, 8배율 확대경, 보청기 등 민원인 편의용품을 비치했다고 밝혔다. 민원안내 점자책자에는 민원서류 발급 등 민원신청 정보와 장애인 지원 사업 안내 등을 수록했다. 어르신 및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8배율 확대경을 설치하고 청각 장애인들의 의사소통에 불편함이 없도록 보청기를 비치해 민원실을 방문하는 사회적 약자 배려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시청 및 각 읍면동에 휠체어 비치여부를 확인해 청사 내 한 대씩 정비했다. 전영근 민원봉사담당관은 “다양한 민원인이 불편함이 없도록 소통하고 배려하는 행정을 추진하고 청사 환경 개선과 친절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초 민원봉사담당관은 ‘사회적 약자 배려 민원 우선창구’를 설치해 활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 거동 불편 어르신, 만삭 임신부, 영아 동반자 등이 대기시간 없이 민원업무를 우선 처리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 민원안내 데스크에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화상 전화기를 비치해 민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4. 아산시보건소, 보건사업 참여 우수 유치원어린이집 인센티브 제공 - 놀이식 구강이동버스 체험‘뽀글뽀글 치카교실’실시 아산시보건소(소장 김은태)는 구강보건사업을 유치원어린이집의 학사과정과 연계한 원에게 인센티브 프로그램 ‘뽀글뽀글 치카교실’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아산시보건소 인터넷 카페에 교사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구강교육교재와 교안을 배포해 학기 초 생활습관 교육 시 구강교육을 하고 카페에 교육 결과를 올리는 것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유아 구강사업은 영구치가 나오기 시작하는 7세에 집중돼 있으며, 5, 6세는 유치원 어린이집의 교사가 주도해 구강교육을 실시하도록 했다. 유치원의 요청으로 개설된‘뽀글뽀글 치카교실’은 올해 구강보건사업에 참여한 유치원어린이집 89개소 중 교사 주도로 구강교육을 실시한 22개소를 구강이동진료차량으로 찾아가서 진행할 계획이다. 유아 특성에 맞춰 놀이와 체험식 교육 즉 ‘치과의사체험’과‘6세 어금니 만들기 체험’,‘치아홈메우기 비누 만들기’등이 실시되며 치과의사의 구강검사와 구강결과통신문 발송이 실시된다. 아산시보건소 담당자는 “앞으로도 유치원의 건강에 대한 요구를 적극적 으로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유아생활 터 내 건강 분위기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5. 아산시 치매안심센터,‘치매극복의 날’행사 성황리에 마쳐 - 전문의 강연을 통한 치매예방교육 및 부대행사 아산시 치매안심센터는 27일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예방 및 관리를 위한 ‘치매극복의 날’행사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치매 조기검사의 중요성 및 치매예방을 위한 체험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치매예방에 대한 정보와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신나는 치매예방체조를 시작으로 김은태 보건소장의 개회사로 막을 연 치매극복의 날 교육에 이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부대행사로 치매 예방 홍보관을 운영해 노인들을 위한 네일아트 및 기억다방을 진행하고 치매예방에 좋은 음식 등을 소개했다. 아산시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과 아람메디컬병원 강영규 원장의 치매예방 강연을 들은 한 참여자는 “이런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벌써 내년이 기대된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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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과 …
박원순 서울시장과 …
허태정 대전시장이 7일 오전 DCC에서 대한민국 균형발전정책박람회 기조강연에 나선 박원순 전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서울시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허 시장과 박 시장은 강연에 앞서 대기실에서 박람회 발전과 국가 균형발전, 상생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박람회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눈 뒤 박람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박원순 전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서울시장)은 기념촬영 후‘지방분권이 국가경쟁력과 균형발전을 이끈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사진_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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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소상공인…
허 시장, 소상공인…
-4일 확대간부회의서 내년 고등학교 무상급식 전면 시행, 기관 조직혁신 등 주문 -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이 중소업체와 자영업자 살리기에 관내 모든 기관이 솔선수범할 것을 강력 주문했다. 허 시장은 4일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에서 열린 9월 확대간부회의에서 “특별한 기술제품이 아닌 모든 구매 가능한 것은 지역에서 구매, 선순환구조를 만드는데 시가 앞장서야 한다”며 “시와 자치구, 공사공단 등 모든 기관이 지역 중소업체와 자영업자에게 힘이 될 구매전략을 세우고 바로 실천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허 시장은 “지역에서 이뤄지는 공사 및 사업에 지역 업체 참여율을 높이도록 보다 강력한 방법을 마련하라”며 “지역경제 개선이 구체적 수치로 나타나도록 우리 모두가 총력을 기울이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관내 모든 기관이 조직혁신으로 대시민서비스를 향상시킬 것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각 기관은 자기 역량을 진단하고 조직혁신 방안을 마련하라”며 “더 높은 신뢰를 위한 투명성과 공명성, 합리성을 확보하고 보다 경쟁력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주요 복지공약인 고등학교 무상급식 확대를 내년에 바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허 시장은 “우리시가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학교 무상급식을 고등학교까지 넓히려고 하는데, 시교육청이 이에 대한 계획을 갖고 있어 빠른 시행이 가능해졌다”며 “내년부터 전면 시행될 수 있게 준비하고, 더불어 교복지원사업도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준비하라”고 주문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시민중심의 시정홍보, 공인으로서의 공직자 역할 인식, 부서 간 협력 강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역 균형발전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이달부터 확대간부회의를 옛 충남도청에서 개최할 방침이다. 사진_대전시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8-09-05 09:25:47 생활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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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노스타트업 …
대전 이노스타트업 …
-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10개팀 선정 업무협약 체결 - 대전시는‘이노스타트업 육성사업’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내 청년 예비창업자 및 1년 미만 창업기업 10개 팀을 선정하고, 지난 7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10개 팀은 초·중기 맞춤형 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팀당 최대 4,500만원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 받게 된다. 이 사업 선정된 ㈜블록오디세이 연창학 대표는“이번 지원사업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정품인증 솔루션 개선 자금을 지원받을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투자유치를 예정하고 있어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페어립 이범준 대표는“이 사업을 통해 학교에 VR기반으로 한 영어단어 앱을 납품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R&D를 통해 신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기업경쟁력 강화와 성장의 기회로 활용 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이노스타트업 육성사업으로 청년창업가들에게 성공 창업의 기틀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 사업을 통해 유망기업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_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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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째 이어온 …
20년 째 이어온 …
- 농업경영인 대전시연합회 추석맞이 무연고분묘 벌초 등 봉사활동 - 사)한국농업경영인 대전시연합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8일과 9일 이틀 동안 서구 괴곡동 대전시 시설관리공단 추모공원에서 무연고분묘 벌초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연합회 임원 및 지역회장단 30여명이 모여 무연고분묘 약 80기를 벌초했으며, 벌초를 위해 추모공원을 찾은 성묘객들에게 예취기 무상 점검과 마모된 예취기 날 연마 및 연료를 무상 지원했다. 추모공원을 찾은 성묘객들은 고향의 따스함과 포근한 인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행사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농업경영인 연합회 관계자는 “1998년부터 현재까지 20년째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시민과 지역사회에 기여해온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앞으로도 계속 명맥을 유지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_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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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특…
‘4차 산업혁명 특…
- 6일 산업정책연구원 주최한 국가서비스대상 4차산업혁명 선도 부문 대상 선정 - 대전시의 4차 산업혁명특별시 육성정책이 6일 산업정책연구원의 ‘2018년도 국가서비스 대상’을 수상했다. 대전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싱크탱크인 산업정책연구원이 이날 오전 그랜드힐튼서울 컨벤션센터에서 주최한‘2018 국가서비스 대상’시상식에서 ‘공공행정서비스-4차 산업혁명 선도부문’대상을 수상했다. ‘2018 국가서비스 대상’은 국내 경제-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국민에게 널리 사랑 받은 우수 서비스를 선정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이번 수상은 대전시가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나가는 특별시로 거듭나기 위해 전담조직 신설부터 육성과제 발굴, 추진체계 정립, 대국민 공감대 형성 등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역량을 결집해 성과를 구체화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대전시는 민․관 협력을 통한 4차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7월 전국 최초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위원회 산하에는 사업을 기획․평가하는 ‘기획평가정책위원회’와 실행력 확보를 위해 민관산학연이 참여하는 ‘사업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추진체계를 갖추고 활동 중이다. 또한 육성계획 발표, 비전 선포식과 국회 정책토론회, 컨퍼런스 개최 등을 통해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서의 당위성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고,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KAIST, ETRI 등 관련 기관들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정치권과 협력 확대 및 지역역량 결집을 위해 노력했다. 대전시는 향후, 범시민 네크워크를 통한 시민들의 참여 확대와 대전․충청권을 4차산업 혁신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한 상생협력 기반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대전시 박영순 정무부시장은“이번 수상은 대전이 4차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방향에 발맞추어 일자리가 창출되는 모두가 잘사는 사람 중심 4차산업혁명 특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_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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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대전시 정무…
박영순 대전시 정무…
박영순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4일 오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을 면담했다. 박 정무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정부안 미반영 사업에 대한 정부지원을 요청했으며. 이에 박덕흠 의원은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사진_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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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3연패 달…
전국체전 3연패 달…
[사진설명 : 아산시청 여자하키팀 감독 및 선수와 아산시청 관계자 기념촬영 모습] 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하키팀이 제99회 전국체전에서 우승해 전국체전 3연패를 달성했다. 아산시청 여자하키팀은 18일(목) 제99회 전국체전 결승전에 충남 대표로 출전해 경기도 대표팀(평택시청 하키팀)과 0:0의 치열한 경기 후 슛아웃 끝에 2대0의 성적으로 우승을 거뒀다. 이 날 접전을 펼친 두 팀은 2017년 제98회 결승전에서도 맞붙었던 우수한 기량을 가진 팀이다. 전국체전 3연패를 이끈 아산시청 여자하키팀 임흥신 감독은 “(여자일반부)최초로 3연패를 달성해서 기쁘다. 작년 2연패 시 3연패를 꿈꿨는데 선수들이 열심히 해줬고, 선수들이 집중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해주고 있는 아산시에 감사하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주요 승리요인으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체력관리 및 전술훈련을 꼽았다. 특히, 선수 부상예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한 점과 중국 사천성 하키팀과의 상호 교류전을 통해 전술 완성도를 향상시킨 점을 들었다. 또한, 오늘 경기에서는 양 팀이 상대방의 전술이나 기량을 다소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전술을 앞선 경기들과는 다르게 펼친 것도 크게 한 몫 했다는 후문이다. 아산시청 여자하키팀은 올해 전체 선수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7명의 선수가 교체됐음에도 이번 대회를 통해 안정적인 선수 세대교체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아산시 아산고등학교 남자하키팀도 이번 전국체전 남자 고등부에 출전해 3연패라는 업적을 이루고, 한올고등학교 여자하키팀은 여자 고등부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제99회 전국체전 하키종목에 아산시의 4개 팀이 충남 대표로 출전해 종목 3위의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 지며 다시 한번 하키최강 시군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사진_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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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아산시…
[전국체전] 아산시…
[사진설명 - 평영 50m 종목 김달은 선수 시상] 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수영팀 소속의 김달은(여·28)이 제99회 전국체전에 출전해 평영 50m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달은 선수는 17일 전주 완산수영장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평영 50m 종목에 충남 소속으로 출전해 31초65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김달은 선수는 평영 50m 종목에서 31초8의 한국신기록을 보유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실력이 빛을 발했다. 사진_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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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아경기…
2018 아시아경기…
대전시체육회(회장 허태정)는 10일 오전 9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해 메달을 입상(10개/금3, 은4, 동3)한 대전시 선수단에게 포상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메달입상 관계종목 참석내빈 소개, 포상금(증서) 및 꽃다발 전달, 참가선수단 격려 및 메달입상자 축하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허태정 대전시장은 행사종료 후 선수육성에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종목단체장들과 환담의 자리를 함께하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사진_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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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소년체육대…
제47회 소년체육대…
2018년 3월 26일부터 3일간 대전고등학교 야구장에서 제 47회 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야구 대표선수 평가전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교육청, 대전광역시 체육회 주관, 대전광역시 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로 이뤄졌으며 3전2승제로 초등부에서는 신흥초등학교, 중등부에서는 한밭중학교가 우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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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바이오메디컬 규…
대전바이오메디컬 규…
- 충남대학교 병원 등 5개 기관 인체유래물은행 공동운영 업무협약 체결 - - 2020년부터 4년간 사업비 315억 원 투입으로 바이오메디컬 산업 활성화 -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 공동 운영 주관병원 등 관련기관이 대전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의 기업전용 인체유래물은행 공동운영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전시는 7일 오전 10시 중회의실에서 바이오메디컬규제자유특구 사업 주관병원 관계자 및 13개 바이오 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인체유래물 은행 공동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최수만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윤환중 충남대학교 병원장, 김하용 대전을지대학교 병원장, 최원준 건양대학교 병원장이 인체유래물은행 공동운영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11월 대전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2차 규제 자유특구로 선정되면서 실증특례 사업으로 부여받은 ‘인체유래물 은행 공동운영’을 위한 특구사업자간 협력의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인체유래물이란 인체로부터 수집하거나 채취한 조직·세포·혈액 등의 인체 구성물 또는 이들로부터 분리된 혈청, 혈장, 염색체 등을 말하며, 각 병원에서는 이를 인체유래물은행에 수집·보존한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각 병원은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인체유래물 은행을 공동으로 관리·운영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또, 그동안 각 병원 소속 의사들의 연구용으로 제한됐던 임상검체를 기업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제품개발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편, 대전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는 2020년부터 4년간 315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이를 통해 기업전용 인체유래물은행 공동운영 실증 및 체외진단기기 신의료기술 평가유예 절차 간소화 실증이 이뤄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바이오기업 연구개발비용 절감 및 상용화 조기 검증, 개발제품의 신속한 시장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통해 병원과 기업의 혁신성장을 도모하고 글로벌 진출 지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바이오산업 글로벌 혁신 생태계 구축과 육성을 통해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_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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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0 민…
대전시 2020 민…
- 민방위 소양 등 5개 분야 30명 선발 - 대전시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 동안 2020년도 민방위 교육을 담당할 강사를 선발했다고 7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민방위 강사선발에는 5개 과목 30명 선발됐으며, 과목별로는 ▲ 민방위소양 15명 ▲ 응급처치 7명 ▲ 화재안전 3명 ▲ 화생방 3명 ▲ 재난안전 5명이다.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민방위 교육을 담당할 강사를 시에서 일괄 선발해 양질의 강사풀을 구성하고, 각 구 교육일정에 맞춰 강사를 차질 없이 배정하고 있다. 그동안 민방위 강사는 자치구에서 자체적으로 선발해 자치구 간 중복선발로 인한 강사수준 저하 등이 문제로 지적돼 왔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그동안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높은 수준의 강사를 선발했다”며 “민방위 대원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_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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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립 미술관 …
대전 공립 미술관 …
- 문체부 신규사업‘공립(미술관)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사업 선정 -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신규사업 ‘공립(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8억 원(국비 9억 원, 시비 9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이번 공모는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 색다른 문화체험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박물관(미술관)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차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뒤 접수된 제안서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최종 프레젠테이션(PT) 종합심사를 거쳐 사업대상을 선정했다. 대전시는 대전시립미술관과 이응노미술관 등 공립미술관 두 곳이 이번 공모에서 모두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서 대전시립미술관은‘소장품 인터랙티브 플랙폼 구축’사업으로 자체 소장품 1,289점을 활용해 데이터의 전면적 디스플레이로 시민들과 상호 소통하는 개방과 소통의 인터랙티브 플랫폼을 구축해 관람객이 직접 콘텐츠를 확대 축소하거나 원하는 작품 및 대형 고화질 터치스크린을 통해 효과적으로 소장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다. 이응노미술관은 이응노의 예술과 삶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외벽 영상) 이응노,하얀 밤 그리고 빛’사업으로 미디어 파사드 작품을 제작해 총 6회 상영 및 이응노 라이트 러닝, 이응노라이트 요가 &명상 이응노 라이트 군상 무용 등 시민과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제안했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공립 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 사업이 대전 방문의 해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색다른 실감콘텐츠 체험으로 미술관 관람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제안서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2곳 미술관에서는 이달 중 세부 계획을 수립해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카이스트 등과 기술 자문 을 거쳐 10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진_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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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이종…
허태정 시장, 이종…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오후 계획된 모든 일정을 미루고 국회를 찾아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될 수 있는 법적 기반인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노력했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국회 산자위 이종구 위원장을 만나 관련 법안의 산자위 전체회의 통과는 물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법안 통과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대전과 충남은 세종시 건설, 대덕연구개발특구, 정부대전청사 등의 이유로 혁신도시 지정에서 제외돼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이전 혜택을 받지 못했으며, 인구 감소와 그로 인한 원도심의 쇠퇴 등 경제적, 사회적 위기 발생으로 시민들의 박탈감이 심각한 상황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혁신도시 지정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박범계․홍문표․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을 추진해 지난해 11월 국회 산자위 법안 소위를 통과했고, 향후 산자위 전체회의, 법사위, 본회의를 남겨두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국가균형발전정책의 미흡함을 보완하고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될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국가균형발발전특별법 개정안이 반드시 2월 임시국회에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_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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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으로 놀러와~제…
대전으로 놀러와~제…
- 국민 대상 대전의 매력 담긴 이야기 발굴, 총상금 320만원, 11월 18일 마감 - 대전시가 내년 ‘대전방문의해’를 앞두고 도시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 국민들을 대상으로‘제4회 대전시 블로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전 개최로 대전의 숨은 매력이 담긴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해 홍보할 계획이다. 공모 주제는 대전 여행명소와 축제, 문화, 인물, 친구·가족·외국인을 위한 여행코스 등 대전을 주제로 한 이야기다. 제출 형식은 글과 사진, 동영상, 웹툰, 카드뉴스 등이 포함된 자유 형식의 블로그 콘텐츠다. 접수 방법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11월 18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zepero126@korea.kr)으로 보내면 된다. 심사는 콘텐츠 확산성, 파급성, 완성도, 창의성, 활용성 등을 평가하며, 최우수(100만원/1명), 우수(60만원/2명), 장려(20만원/3명), 입선(10만원/4명) 등 수상작에 대해서는 대전시장 상장과 상금(총 상금 320만원)이 수여된다. 최종 결과는 12월 초 대전시 공식블로그를 통해 발표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공보관실(042-270-252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9년은 대전시 출범 70년, 광역시 승격 30년을 기념하는 ‘대전방문의 해’이다. 사진_대전시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8-09-06 09:07:08 생활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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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진로직업체…
유성구, 진로직업체…
<사진설명: 제4회 청소년 나Be 한마당 포스터>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려- 청소년 체험 중심 100개의 진로직업부스와 특강, 경연프로그램 풍성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9. 13.(목) ~ 9. 14.(금)까지 국립중앙과학관 일원(유성구 대덕대로 소재)에서「제4회 청소년 나Be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유성구, 대전시교육청, 한국고용정보원,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가 공동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상상나비-꿈의 날개를 펼쳐라!”라는 주제로 나, 배움, 직업, 세상, 축제라는 5가지 상상테마로 총 100개의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요리경연대회와 런닝맨 콘셉트의 ‘나비런’, 미래직업 경향 탐색 프로그램 등 친구와 팀으로 미션을 해결하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신설하였고, 진로토크 콘서트, 뮤직토크쇼 등 특강 형식을 다변화해 보다 풍성한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최태성 역사강사, 카이스트 정하웅 교수, 국내 1호 프로파일러 배상훈 교수 등 명사초청 특강과 뷰티 유튜버 재리마이즈의 1인 미디어 기획 등 특별프로그램은 직업인 멘토의 경험을 공유하며 미래를 상상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청소년 나Be 한마당에는 지역의 대학, 공기관, 기업 등 교육공동체가 청소년의 꿈과 끼를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며 “앞으로 구가 구심점이 되어 다양한 교육공동체를 연계하고 청소년을 함께 키우는 네트워크 구축에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청소년 나Be 한마당은 90개의 기관이 참여해 △나를 상상하다(진로상담), △배움을 상상하다(학과체험), △직업을 상상하다(직업체험), △세상을 상상하다(공동체체험), △축제를 상상하다(경연,페스티벌)로 운영하며, 대전시 내 90여개 중‧고등학교, 5만 여 명의 참여가 예상된다. 사진_유성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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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찾아가는 …
유성구 '찾아가는 …
<사진설명: 지난 29일 도안고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청소년 과학진로특강’에서 대덕특구 과학자들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분야별 과학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대덕특구 과학자들이 학교를 찾아가는 민․관 협업 과학프로그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29일 대전도안고등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청소년 과학진로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와 (사)따뜻한과학마을벽돌한장이 공동 주관한 이번 특강은 ▲에너지 ▲천문학 ▲생명공학 ▲화학 ▲IT ▲의료공학 ▲미래직업 ▲언론 총 8개 분야로 구성해 학생들이 원하는 분야의 특강을 선택해 들을 수 있도록 진행됐다. 에너지 분야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정용환 박사가, 천문학은 한국천문연구원 문홍규 박사, 생명공학 분야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정흥채 박사가 강의했으며, 화학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고영주 박사가, IT 분야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함진호 박사, 의료공학 분야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임현균 박사가 강의했다. 또한 미래직업 분야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박성욱 박사가 ‘미래 일자리와 대화’를 주제로, 언론 분야는 방성예 방송작가가 ‘동사형으로 만드는 나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 구 관계자는 “대덕특구의 많은 연구자들이 지역과 공동체에 관심이 높다”면서 “오늘 행사처럼 앞으로도 지역의 뛰어난 과학기관 및 민간단체와 네트워크를 강화해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과학문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사)벽돌한장의 정용환 회장(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력재료기술개발단장)은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 스케줄을 맞추기가 어렵지만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 청소년들을 위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대덕특구 연구자들과 주민이 소통하는 최고의 과학마을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진_유성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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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9~…
대전 유성구, 9~…
<사진설명: 토요컬처데이 홍보 전단 이미지> -뮤지컬, 팝페라부터 버스킹콘서트까지 다채로운 공연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주관하는 토요컬처데이 첫 공연이 내달 8일 오후 2시 두드림공연장에서 개최된다. 토요컬처데이는 9월 8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온천로 일원(두드림공연장, 한방족욕장)에서 진행되며, 뮤지컬공연, 퓨전국악, 팝페라 등 매회 다양하고 색다른 장르의 전문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9월 공연일정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9. 8.) ▲보는 재미가 있는 음악회 ‘판타스틱 코리아’(9. 15.) ▲버스킹스타 콘서트 ‘청춘’(9. 29.)이다. 공연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문화관광과(☎ 611-2085)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온천로에 마련된 공연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해 온천로 일원을 문화와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거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_유성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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